노트북 화면 하나로 문서 작업랴, 영상 편집랴, 유튜브 시청까지 전부 하려니 답답하지 않으신가요? 수많은 창을 껐다 켰다 반복하다 보면 작업 흐름은 끊기고, 어느새 짜증만 늘어갑니다. 특히 재택근무나 원격수업이 일상화된 요즘, 이런 불편함은 더욱 크게 다가오죠. 여기서 딱 화면 하나만 더 있다면 작업 효율이 몇 배는 오를 텐데… 하고 생각한 적, 다들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 이 고민, 포터블모니터 S18T 하나로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포터블모니터 S18T, 이렇게 연결하고 설정하세요
- PC나 노트북에 C타입(USB-C) 케이블 하나만 연결하면 복잡한 선 정리 없이 바로 듀얼 모니터 환경이 완성됩니다.
- Windows 디스플레이 설정(단축키: 윈도우키 + P) 또는 macOS 디스플레이 설정을 통해 ‘화면 복제’ 또는 ‘화면 확장’ 모드를 손쉽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 화면 확장 모드를 활용하면 메인 모니터와 보조 모니터에서 각기 다른 작업을 동시에 수행하며 작업 효율과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포터블모니터 S18T, 왜 필요할까요?
디지털 노마드 시대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휴대용 모니터는 더 이상 특별한 장비가 아닙니다. 코딩용 모니터로 한쪽에는 코드를, 다른 한쪽에는 실행 화면을 띄워두거나, 영상 편집 시 타임라인과 프리뷰 화면을 분리하여 사용하는 등 활용법은 무궁무진합니다. 일렉싱크 S18T와 같은 서브 모니터 하나만 추가해도 노트북의 작은 화면이라는 제약에서 벗어나 데스크톱 못지않은 쾌적한 작업 환경을 구축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작업 공간의 무한한 확장
문서 작업을 할 때 참고 자료를 띄워놓고 메인 화면에서 문서를 작성하거나, 온라인 강의를 들으며 보조 모니터에 필기하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더 이상 창을 번갈아 클릭하며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듀얼 모니터가 가져다주는 작업 효율의 혁신입니다.
S18T 스펙 자세히 살펴보기
단순히 화면만 크다고 좋은 모니터는 아닙니다. 포터블모니터 S18T는 휴대성과 성능을 모두 만족시키는 똑똑한 제품입니다. 뛰어난 화질과 다양한 기기와의 호환성은 물론,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세심한 설계까지 엿볼 수 있습니다.
선명하고 생생한 화질
S18T는 18인치(정확히는 18.5인치)의 넓은 화면에 1920×1080 FHD 해상도를 지원하여 쾌적한 시야를 제공합니다. 여기에 IPS 패널을 탑재하여 178도의 광시야각을 자랑하며,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색상 왜곡 없는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sRGB 100%, NTSC 72%의 풍부한 색 재현율과 HDR 기능 지원으로 유튜브나 넷플릭스 같은 OTT 서비스를 이용할 때 더욱 생생하고 몰입감 넘치는 영상 시청이 가능합니다.
뛰어난 터치 기능과 호환성
S18T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바로 10포인트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터치스크린 기능입니다. 스마트폰처럼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해 작업의 편의성을 한층 높여줍니다. 연결성 또한 뛰어납니다. C타입(USB-C) 포트와 mini HDMI 포트를 모두 갖추고 있어 최신 노트북 연결, 맥북 연결은 물론 삼성 DeX 모드를 통한 스마트폰 미러링까지 완벽하게 지원합니다. 뿐만 아니라 닌텐도 스위치, PS5, PS4, XBOX와 같은 콘솔 게임 기기와도 손쉽게 연결하여 게이밍 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주요 스펙 | 상세 내용 |
|---|---|
| 화면 크기 | 18.5인치 |
| 해상도 | FHD (1920×1080) |
| 패널 타입 | IPS (광시야각) |
| 주사율 | 60Hz |
| 터치 | 10포인트 멀티터치 |
| 연결 단자 | USB-C (DP Alt Mode), mini HDMI |
| 부가 기능 | 내장 스피커, 킥스탠드, VESA홀 (75×75) |
휴대성과 편의성을 모두 잡다
휴대용 모니터의 핵심은 단연 휴대성입니다. S18T는 슬림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로 어디든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각도 조절이 가능한 킥스탠드가 내장되어 있어 별도의 거치대 없이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며, 내장 스피커를 탑재해 별도의 스피커 연결 없이도 사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후면에는 75x75mm 규격의 VESA홀이 있어 모니터암에 장착하여 더욱 다양한 각도와 높이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PC와 포터블모니터 S18T 연결 완전 정복
S18T와 PC 연결은 매우 간단합니다. 필요한 케이블과 연결 방법을 미리 확인하고, 몇 가지 설정만 거치면 누구나 쉽게 듀얼 모니터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준비물 확인하기
제품 구성품에는 일반적으로 C to C 케이블과 mini HDMI to HDMI 케이블, 그리고 전원 어댑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용할 기기의 지원 포트를 확인하고 알맞은 케이블을 준비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C타입 케이블 하나로 간편하게 연결하기
DP Alt Mode를 지원하는 C타입(USB-C) 포트가 있는 노트북이나 맥북의 경우, C to C 케이블 하나만 연결하면 영상 출력과 전원 공급, 터치 데이터 전송까지 한 번에 해결됩니다. 이것이 가장 간편하고 이상적인 연결 방법입니다.
mini HDMI로 다양하게 활용하기
USB-C 포트가 없거나 DP Alt Mode를 지원하지 않는 구형 노트북, 데스크톱 PC, 또는 콘솔 게임기와 연결할 때는 mini HDMI 케이블을 사용합니다. 이 경우, 영상 신호는 HDMI로 전송하고, 별도의 USB-C 포트에 전원 어댑터를 연결하여 모니터에 전원을 공급해야 합니다.
화면 복제 vs 확장, 당신의 선택은?
PC와 S18T 연결을 마쳤다면, 이제 화면을 어떻게 활용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사용 목적에 따라 ‘복제’ 모드와 ‘확장’ 모드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Windows)에서 설정하는 방법
윈도우에서는 단축키 ‘윈도우키 + P’를 누르면 화면 오른쪽에 프로젝트 메뉴가 나타납니다. 여기서 원하는 모드를 선택하면 됩니다.
- PC 화면만: 메인 모니터에만 화면이 표시됩니다.
- 복제: 두 개의 모니터에 동일한 화면이 나타납니다. 프레젠테이션이나 화면 미러링이 필요할 때 유용합니다.
- 확장: 두 개의 모니터를 하나의 넓은 작업 공간처럼 사용합니다. 듀얼 모니터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가장 일반적인 설정입니다.
- 두 번째 화면만: 보조 모니터에만 화면이 표시됩니다.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 후 ‘디스플레이 설정’으로 이동하여 각 모니터의 해상도, 방향, 위치 등을 세부적으로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맥(macOS)에서 설정하는 방법
맥북에 S18T를 연결하면 기본적으로 확장 모드로 작동합니다. 화면을 복제(미러링)하고 싶다면 ‘시스템 설정’ > ‘디스플레이’로 이동하여 ‘디스플레이 미러링’ 옵션을 활성화하면 됩니다. 디스플레이 정렬 탭에서는 각 모니터의 물리적 위치에 맞게 아이콘을 드래그하여 마우스 커서의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포터블모니터 S18T 활용 꿀팁
S18T를 100% 활용하기 위한 몇 가지 추가 팁을 알아두면 좋습니다. OSD 메뉴 설정부터 초기 불량 테스트까지,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들입니다.
모니터 측면의 버튼을 이용해 OSD(On-Screen Display) 메뉴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OSD 메뉴에서는 밝기, 명암비, 색온도 등 다양한 화면 설정을 사용자 환경에 맞게 미세 조정할 수 있습니다. 제품을 처음 받았다면, 인터넷에서 ‘불량화소 테스트’를 검색하여 화면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일렉싱크 S18T는 국내 AS와 고객지원을 제공하므로 사용 중 문제가 발생했을 때 안심하고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들은 가성비와 가격을 고려하여 구매를 결정할 때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